반짝이는 걸 자꾸 치우는 청소 로봇

태엽마을 · 4~9세 · 연령별 세 가지 문장

두갈래숲 창작상상소중함관점

이런 이야기예요

두갈래숲의 창작 세계관에서 태어난 갈림길 동화예요.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길을 골라요. 이야기 속 갈림길은 1번, 결말은 3 갈래로 갈라지고, 아이가 어떤 길을 골랐는지는 성향 기록으로 남아 부모 리포트에 담겨요.

첫 장면 미리 읽기

세 물건이 반짝이며 통에 들어가요. 다시 탁자에 척 놓여요. 하은이 조개를 귀에 대고 말해요. "찰랑 바다야."

* 실제 책에서는 '하은' 자리에 우리 아이 이름이 들어가요.

이 다음 이야기는 아이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

결제 정보 없이, 무료 5권으로 시작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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